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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있는 이곳은 눈과 비가 유난히 많이 옵니다...고향 대구를 떠나 타향에서 생활한지 꼭 일년이 돼는날입니다.

    우리 불자님들 5월의 솔 바람처럼 올 한해는 모든 하시는 일들이 솔솔 풀려 12월 마지막 날은 후회없이 보낼수 있도록노력하는 한해가 되었어면 좋겠씁니다...
    작성자 이영우 작성시간 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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