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계신 염경스님을 인터넷으로 뵈오니 감계가 무량합니다. 법계의 살림살이가 무궁무진합니다.저희들도 열심히 지운스님과염혜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열공하겠습니다.염경스님 건강하십시오! 화이팅!! 작성자 수혜정 작성시간 12.03.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