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자태를 더 봅내고 싶은 꽃잎들의 아우성, 봄비에 떨어 지면서 울고 있는듯 아쉬운 주말입니다. 작성자 거북이 작성시간 12.04.22 답글 아름다운 자태를 더 뽐내고 싶은 여인들의 아우성, 세월에 떨어지면서 울고 있는 듯 했던 아쉬운 주말이 지났습니다, 오늘은 주말에 진하게 내렸던 봄비가 거짓말처럼 개이면서 꽃들의 시련도 끝나고, 신록의 싱그러움이 한결 더하는 화창한 봄날 밤입니다 작성자 진제 작성시간 12.04.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