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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비수관에 이어, 자비다선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친구들도 좋았답니다.
    풍경소리에 취하고, 살갗을 스치는 바람에 위무받고, 은은한 다선에 심취한 토요일이었습니다.
    무주보살님, 정현거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스치듯 뵈온 각우거사님 반가웠고요~
    염혜 주지스님 못뵈어서 서운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_()_
    작성자 선덕화 작성시간 1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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