녜, 그렇군요. 답글 감사합니다. 더운줄 모르고 공부를 했습니다. 뻘뻘 땀흘리며 강의하시는 두 분 스님과 거사님, 지도자선생님 그리고 공양간에서 일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몸으로 부처님의 말씀을 실천하시는 모습들이 너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또 뵙는 기회가 오겠지요. 간절히 염원하고 있겠습니다. 작성자 울숲 작성시간 12.08.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