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가까이 자비선 웹페이자만 알고 카페는 몰랐는데, 없어서 서운했는데 -제가 컴맹이라-감사합니다. 인터넷 강의만 들었는데 여러 소식 접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자비수관 가서 수행해 보는게 제 작은 소망 중 하나입니다. 작성자 편조 작성시간 12.09.21 답글 매주 주말이면 수련회가 열립니다. 방문하여 주시면 정성을 다해 도와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2.09.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