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봄 바람은 사람을 부지런하게 하네요~!
    겨우네 묵었던 것들이 무겁게 보여서 빨래 해야 할 것 같고
    겨울 집중수행 때 포행하면서 걸었던 논 밭 길이 생각 나면서 그리워집니다.
    작성자 심지 작성시간 13.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