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 수요일 창경궁경선, 큰스님께 감사드립니다.바쁘신 일정임에도 불구하시고 저희들의 눈을 뜨게 해주시느라애 쓰시는 큰스님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잊고있던 인연생기와 무상을 되새깁니다~~ 작성자 무구(임희준) 작성시간 13.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