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잠자리에서 눈 뜨자마자 지운스님 가르침을 기억해내며, 제 자신에게 보내는 미소를 지었습니다.그리고 제일 먼저 몸 관찰을 하니 귀에서 소리가 또 났습니다.제 손이 자비손이 되어 두 귀를 감싸주었습니다.이명은 다른 날 보다 짧게 끝나는 걸 알아차렸습니다.아침마다 이렇게 해보려고 합니다지운스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_((()))_ 작성자 성균관 작성시간 18.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