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住의 一味>차茶 맛 물결알아차리면과거 미래칮을 수 없어현재 순간에 머물러무주無住의 일미一味눈이 열리네-차향 선시 /지운스님 - 작성자 성균관 작성시간 18.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