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깬 마음>차茶에 눈멀고 귀머니술친구 전화 겁나누나쓸쓸한 마음 가눌 길 없으나함께 논술 시간 아깝고 아까워라차茶 맛에 하늘 나는 듯이 기분 비길 바 있을까깬 마음 누구와 벗하리오- 차향 선시 / 지운스님 - 작성자 성균관 작성시간 18.04.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