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름다운 백일 수행 7일 아침입니다 _((()))_]

    <연꽃 무아차無我茶>

    잘난 마음
    어긋난 마음
    상처받은 마음
    닫힌 마음
    서로 모여

    정성어린 차 주고 받으니
    너 나 하나로 열려
    빈 마음 되어
    진흙에 핀 연꽃처럼
    무아無我로서 깨어나네

    - 차향 선시 / 지운스님 -

    작성자 성균관 작성시간 18.06.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