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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백일 수행 18일 아침입니다 _((()))_]

    5.
    <손님 떠난 자리 쓸쓸하고>

    객이
    떠나면 쓸쓸하지만

    주인은 우주 간에 홀로 깨어 있습니다.

    한 잔의 茶가
    길잡이입니다.

    - 차향 선시 / 지운스님 -
    작성자 성균관 작성시간 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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