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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백일 수행 57일 아침입니다 _((()))_]

    <無心>

    차茶 맛 보면
    맛 찾을 수 없고

    차 맛 찾지 않아
    차 맛 나네

    무심無心이여
    그대는 누구인가?

    - 차향 선시 / 지운스님 -
    작성자 성균관 작성시간 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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