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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관세음보살 (합장) 안녕하세요. 저는 집에서 자비수관을 틈틈이 수행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늦었지만 자비선사 문을 열게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아울러 지운 스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는 대구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작년 6월경 상주시 화북면으로 귀농한 사람입니다. 요즘 들일 때문에 너무 바빠서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아서 그런데 조금 더 있다가 시간의 여유가 더 생기면 꼭 한번 가서 수행도 하고 스님 법문도 듣고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꼭 성불 하시길 기원 드리며 이만 처음 인사말을 맺을 까 합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합장_) 작성자 나무관세음보살 작성시간 07.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