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부회장님 바쁘신 일과 속에서도 항상웃으시면선 열정적으로 자비선사의 일을 맡아주심에 감사합니다. 내일이 있기에, 미래가 있기에 오늘이 중요한가 봅니다. 부회장의 노고가 조금도 헛되지 않게 저또한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부다가야 작성시간 09.05.06 답글 주지스님 가입을 축하합니다 !!!!!!!!!!! 작성자 강천 작성시간 09.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