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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천 오래만에 강천집에 들려습니다 .강천은 안계시고 강천 마음만 남아 자리지키고 있네요. 장마와 무더운 여름날씨가 함께 지내고 있네요. 곧 여름방학도 시작돼겠지요 ?부디 건강 하세요.미산이 작성자 미산 작성시간 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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