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렵게 셈 하며 살지 맙시다.초등 은사님께 안부전화 드렸고몇달만에 붓글씨로 성질 죽이고.... 작성자 열세살 작성시간 20.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