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자비경선 1급 수행이 시작 되네요!한량없는 반가움과 기대감 속에서..언제나 그 시작은 설레움으로 가득하고..1년이란, 긴~ 여정 속에서 체득되고 증득되는 기쁨과 행복이..장엄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이루게 되겠지요.그럼 (조금)이따가~ 뵙겠습니다. 작성자 이강수(경선4기) 작성시간 20.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