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알려드립니다이곳은 지운스님의 법문을 올리고수행하는 공간입니다 상업적인 글이나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글은 올리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3.04.15 답글 0 공지 자비경선 안내 말씀드립니다매주 일요일 자비선사에서회주스님과 함께 자비경선을 합니다자비경선에 참여 하실분들은신청을 해주시길 바랍니다신청은 종무소로 하시면 됩니다시간은 아침8시에 시작합니다종무소전화번호 054~931~8874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2.12.05 답글 0 스님의 법문중에 " 지나간 것에는 어떤것에도 집착하지 말라" 말씀이 순간으로 마음에 꽃혀 지금의 제 마음의 움직임을 지켜 봅니다. 과거는 지나가서 없고 미래는 오지 않아서 없고 지금의 현재만 있는것이지만 지금의 현재도 순간의 지나가서 없는것이기에 모든것에도 매이지 않는 바람같이 그물에도 걸리지 않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 하려 합니다. 작성자 심지 작성시간 12.01.21 답글 0 옴 마니 반메훔()()()안녕 하세요..? 자비선 명상센터 법우임들 다 잘계시지요 ?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올해도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해 맏이 동영상 어디다 올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길상행 작성시간 12.01.20 답글 0 자비선 명상센터 보리마을 자비선사 카페 법우님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반드시 수행에 상당한 진전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올 한 해 수행으로 행복을 이루고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자비선으로 행복해지도록 하여 부처님과 스님을 기쁘게 해 주십시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2.01.20 답글 1 이또한 곧 지나가리라 無常 나무아미타불 나무 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작성자 금선월 작성시간 12.01.20 답글 0 송현동에사는 연화장자비수 입니다. 조은 가르침에 삼배 드리옵고, 도반이 됨을 기쁘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성불 하십시요_()_ 작성자 연화장 작성시간 12.01.19 답글 0 명상 중~~~그윽히 바라본다. 나무 아미타불 나무 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작성자 금선월 작성시간 12.01.19 답글 0 명절을 앞두고 있는 한 주라 그런지 빨리 지나가는 느낌 입니다.시간의 흐름이야 똑 같겠지만 저 에게는 매일이 달리 느껴 집니다. 작성자 심지 작성시간 12.01.18 답글 1 우리 불자님들 5월의 솔 바람처럼 올 한해는 모든 하시는 일들이 솔솔 풀려 12월 마지막 날은 후회없이 보낼수 있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이영우 작성시간 12.01.18 답글 0 외로움은 어떤 조건에 의해서 오는걸까요. 저 밑바닥까지 외로운것은 무슨 색깔일까요..나무 아미타불 나무 아미타불 나무 아미타불.``` 작성자 금선월 작성시간 12.01.18 답글 0 하루하루가 이리도 잘가는지 어느날 거울을 유심히 보면 낮선이가 거울앞에 서 있을것 같습니다 작성자 정현거사 작성시간 12.01.17 답글 1 9일 자비선사에 경험자 수심회 참가 했었는데 끝까지 같이 하지 못하고 아쉬움을 남기고 돌아 왔습니다.너무 아쉬웠습니다. 작성자 심지 작성시간 12.01.17 답글 1 자비가 습이 되도록 노력하는 하루도 아미타불 아미타불 아미타불~~ 작성자 금선월 작성시간 12.01.17 답글 1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작성자 대길심 작성시간 12.01.16 답글 1 월요일 한주시작도 허공에 점하나를 잘찍고 시작 합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 아미타불~~~~~ 작성자 금선월 작성시간 12.01.16 답글 1 1월 초심자에 참여했던 배정관입니다.정현,각진거사님 그리고 큰스님께 안부인사올립니다.따뜻한 봄이되면 다시한번 찾아뵙겠습니다.보리마을 식구들을 생각하며 잠시 미소지어봅니다. 모든분들 성불하십시요. 작성자 yubo 작성시간 12.01.13 답글 1 금선월님~~잘 계시죠~^^ 길상행님은 안 보이시네여^^~~오늘 부터 날씨가 조금씩 풀린답니다~~하루 하루가 너무 빨라서...보리마을에서 뵙던 때가 엊그제 같네요~~또 오실꺼죠?!~~ㅎ 작성자 보리심 작성시간 12.01.13 답글 1 자비선사에서 수행을 하고 맘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다시 가고싶은 마음이 꿀뚝같지만 여건이 되질 않네요..감사한 마음으로 계속 수행하겠습니다. 그립습니다. 작성자 단비 작성시간 12.01.12 답글 1 오늘 바람이 너무 차가워 손이 시러워요 그래도 겨울은 추워야 제맛이지요 ㅎ좋은꿈 꾸세요 ^0^ 작성자 고아라 작성시간 12.01.11 답글 0 여기는 무지 추워요 머리가 마비가 되는것 같아요 넘 추워서~~~아 그래도 봄은 오나 봅니다 입춘기도 한다고 소식지가 오는것을 보니...나무 아미타불 나무 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작성자 금선월 작성시간 12.01.11 답글 0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대길심 작성시간 12.01.11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36 137 138 139 1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