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팬들 중 누군가, 이 둘의 깊은 인연, 사랑, 그 관계를 10분에 걸쳐 집대성했는데요.
안 봤던 자료들도 많고,,굉장히 잘 편집되어 있어요.
어렴풋하게나마, 마이클과 다이애나 사이의 깊은 교감과 사랑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Whatever happens & Don't walk away
이 두 곡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
모든 작품에는 반드시, 그 아티스트의 삶이 녹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이클이 불렀던 노래, 펼쳤던 공연의 요소들을 살펴보면, 분명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인간과 사회를 보는 마이클만의 시각이 철저히 드러나지요.
불평등, 모순, 부조리한 사회에 대한 저항, 그리고 신념을 표출하기도 했고
어린시절 노래 속에 녹아있는 회한, 슬픔, 그리움도 분명 진하게 느끼셨을 거예요.
그리고 자신의 인생에 대한 성찰도 나타나구요.
작품 속에, 아티스트만의 시각, 그의 해석이 철저히 반영된다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그의 영혼을 관통했던 사랑, 그 감정들도 예외는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분명 여러 작품 속에, 진하게 드리워져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요.
다만, 까페 내에선 이런 얘기에 대한 저항선을 가진 분들도 계시기에,
이 곡에 대한 저만의 의견은,, 따로이 블로그에 올려두었어요.
의견 나누실 분은 환영해요.^^
이 노래가 누구를 향한 것같다고 해서,, 그것이 확정되는 것도 아니니까요.
이렇게도 생각하는구나, 하는 편한 맘으로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해요.
http://blog.daum.net/dmsrydd/772708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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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쟈수민 작성시간 09.12.06 버퍼링은 저한테만 발생하는 현상인가요? 3번다 버퍼링이예요. 넘 보고 싶은데 이럴 땐 어떡해야 되죠? 컴퓨터 새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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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쁘니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06 아 이런..왜그럴까요..ㅠㅠㅠ저도 컴퓨터랑 친하지 않아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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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패리스마이클 작성시간 09.12.06 항상 마이클을 보면 이런생각이 드네요.. 제가 10년만 먼저 태어났어도.. 이렇게 아쉽거나 슬프지 않을만큼 따라다니면서 그를 사랑했을텐데 이런아쉬움이요.. ㅠ,.ㅜ 마이클 보면 너무 눈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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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izzy 작성시간 09.12.07 두사람의 관계가 넘 아름답습니다. 어떤이는 다이아나로스가 마이클의 위해 떠났다 하고 어떤이는 다이아나가 그를 가지고 논거라고도 하지만, 마이클의 대한 다이아나의 생각은 본인만 알것 같군요, 사실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그사람이 아닌 이상 상대의 마음을 100%로 알 수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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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이다스 작성시간 09.12.07 마이클이 다이애나로 인해 행복했으면 그걸로 된거죵,,마이클..너무나도 행복해보여요,,,물론 상처도 받았겠지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