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015. 5. 16. Again 오산물향기수목원 (1 ) (붓꽃, 댕강나무, 백당나무, 공조팝나무, 창포, 산마늘, 수레국화, 자란)
작성자이광철작성시간15.05.16조회수42 목록 댓글 0
쾌청한 날이다.
올해 두번 째 오산물향기수목원 나들이다.
몇 년 전 부터 이팝나무가 많이 보인다.
연두색 잎에 하얀 꽃. 꽃향기는 맡아 볼 수 없지만 전체가 눈부시다.
이팝나무 꽃이 피는 5월 중순에는 마음이 설레인다. 상큼한 느낌이 내 존재를 에워싼다.
나는 오늘 실현되지 않을 꿈을 꾸어 본다. 풀 먹인 흰 브라우스의 오래된 만남을 기대하면서.
수목원 입구에는 붓꽃이 반기고 있다.
수생식물원
댕강나무꽃
백당나무
공조팝나무
물방울 온실로.
물방울온실 밖 연못에는 창포꽃이 피어있다.
보라꽃창포
노란꽃창포
산마늘
수레국화
클레마티스 'Nelly Moser'
자란
습지생태식물원
매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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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에 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