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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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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계(해송) 작성시간 26.06.14
6월의 신록만큼이나
우리 친구들 마음도
맑고 푸르렀던 하루~
오랫동안 예쁜 추억으로
남았네요. -
작성자선숙(선아) 작성시간 26.06.15 보리수 우리가 다 따 먹고 딱 하나 남겨 둔거맞지 ㅍㅎㅎ
나이가 들어도 이렇게 친구들의 우정이 나는 참 좋다 수고했어욤^^ -
작성자영채 작성시간 26.06.15 솔밭사잇길도
여유롭고 분위기
있었지.. 걸어면서
도란도란 정담
나누는 친구들의
음성이 들리는듯 하네
고호친구
늘 다른 시선으로 담아내는
멋진 사진가 다시
그날의 흔적들에
흠벅 젖어보며
수고 많았고 감사하는
마음 내려 놓으며..
-
작성자윤정 작성시간 26.06.17 이쁘다~~이뻐
모두 모두~
즐거운 추억 만들어주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