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시편 116:8)
나의 주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아침에 눈을 뜨며 가장 먼저 주님을 기억합니다.
내가 의식을 차리는 첫 순간에 떠오르는 것이
나를 주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주님을 가장 먼저 생각하지 않았다면 회개합니다.
다 돈을 벌고 싶어 걱정했습니다.
더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 걱정했습니다.
더 편하고 싶어 걱정했습니다.
걱정 속에 숨어 있는 탐욕을 찾게 하소서.
나의 눈물이 멈추게 하시고 시험의 길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나의 고난 가운데 응답하실 때에 올바른 길로 나를 인도하소서.
그럼에도 나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여 어려움을 극복하기 원합니다.
나의 말을 붙드시고, 나의 발을 견고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