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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0620 - 토 - 위로의 기도

작성자섬기는자|작성시간26.06.20|조회수9 목록 댓글 0

위로의 기도

 

온 세상 만물을 통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성호를 찬양합니다. 부족하고 못된 것 투성이인 저희들이오나 오늘 거룩한 주님의 전으로 불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지만 저희는 사랑할 만한 사람만을 사랑했습니다. 용서할 만한 사람만을 용서했습니다. 미움과 분노를 마음속 깊이 감추는 죄인들입니다.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여 주시고 크신 사랑으로 품어 주옵소서. 하나님께서는 한국교회를 사랑하시는 줄 믿습니다. 천만 명이 넘는 성도를 주시고, 어디를 가나 높이 달린 십자가를 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사랑하심에 대하여 하나님의 관심과 뜻이 무엇인가를 저희들이 깨닫게 하시고 주님의 뜻을 이 땅에 널리 펼칠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부탁하신 지상 최대의 명령인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말씀을 충심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모든 교회와 성도에게 권고하여 주시고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이 날, 주님의 제단 앞에 머리 숙인 저희들이 주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아파하는 심령들을 거룩하신 성령의 기름으로 발라 주시어 그 상처가 아물게 하시고, 실의와 낙심에 빠져있는 자에게는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은 힘과 능력을 부어 주옵소서. 강단에 세우신 목사님에게 능력 있고 권세 있는 말씀을 허락하시어 그 말씀에 저희의 전인격이 변화되게 하옵소서. 오늘 전국 방방곡곡에서 모여 예배드리는 모든 교회들 위해 복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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