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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이다, 꾀다, 그리고 '맨날' 질문입니다

작성자대흥|작성시간11.09.30|조회수156 목록 댓글 2

꼬이다, 꾀다는

 

어떤 이를 달콤한 결과가 기다리는 어떤 사건에

 

개입 시키려 홀리는 것을 뜻하거나

 

그 어떤 이를 미혹하게 하는 것을 뜻하는데

 

시험 문제에

 

'파리가 꼬이다'와 '사람을 꾀다' 라는 보기가 같이

 

나오면 어떻게 구별하는지요?

 

또 '맨날'을 써야 하는지 '만날'을 써야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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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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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갱이 | 작성시간 11.10.04 파리가 꼬이다는 없고 파리가 꾀다가 맞는 표현이지요
    꼬이다는 꾀다와 같은 말로 쓰입니다.
    만날과 맨날 올해 8월 31일로 복수표준어로 확정된 단어입니다.
  • 작성자대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0.05 아..예...감사합니다...꼬이다 꾀다가 같이 쓰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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