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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공모전 소식

2022 한·중·일 수채화 국제교류전

작성자강혜영|작성시간22.12.04|조회수1,071 목록 댓글 4

2022 한·중·일 수채화 국제교류전이
2022년 12월 13일(화) ~ 2022년 12월 24일(토)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전시오프닝 일시 2022년 12월 13일(화) pm 4:00

 
한·중·일 동양 삼국은 수묵으로 서예, 문인화, 산수화 등을 표현하고 감상하며 풍류를 즐겨온 이웃나라들이다. 수채화는 물을 매개로 하는 회화 장르로 서양에서 유입되었지만 한국을 비롯한 동양 삼국에서 더 자연스럽게 흡수·발전되어왔다. 세 번째 맞이하는 한·중·일 수채화 국제교류전을 통해서 각국의 수채화 스타일을 비교하고,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서 발전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 이전 또는 현재의 일상을 한·중·일 작가들이 작품을 통해 표현했다. 팬데믹 이전의 소소한 일상, 국내외 여행 등 자유로운 삶 속에서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펜데믹 시대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현재의 일상에서도 놓치지 않는 행복과 이야깃거리를 선사한다. 이에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온도를 공감하게 하고 평범한 보통의 일상에 대한 중요성을 이끌어낸다.
한국 수연회 김재열, 일본 첼시아트 우에노 히로시, 일본 스이세이카이(水淸會) 리지홍, 중국 다오케다오 정품화실(道可道精品畵室) 리웨이와 각 선생님의 지도 하 제자들이 총 1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체험행사로 인천의 상징인 수령 800살의 장수동 은행나무를 평면설치물로 구현해놓을 예정이다. 장수동 은행나무는 2021년 2월에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제562호로 승격되었다. 그리고 약 200년 전부터 매년 음력 7월 1일에는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은행나무 당제를 진행한다. 인천의 정신적 지주와 같은 장수동 은행나무에 전시 관람한 학생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코로나 상황인 현재 또는 이후 소망을 포스트잇에 그림이나 글로 표현하여 붙일 수 있게 하여 모두의 염원을 담은 희망을 상징하는 장수동 은행나무를 완성하게 된다.
이번 전시는 2022년 12월 13일(화) ~ 12월 24일(토)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전시를 통해 수채화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수채화라는 장르가 좀 더 다가가기 쉬운 취미활동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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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주경화 | 작성시간 22.12.04 강혜영님 이번 전시준비하시면서 애쓰시는부분의 그 방대함과 neatness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강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2.05 극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경화님도 많이 도움주셔서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주경화 | 작성시간 22.12.04 강혜영 지금 또 한자이름 작업중이시라구요. 강혜영님 역할이 너무 막중하시네요.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강혜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2.07 주경화 경화님도 옆에서 많은 도움주셔서 진짜 힘이 되었습니다. 진짜 감사해요~^^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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