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傷處)'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분노를 좋게 사용하되 “쓴 뿌리”로 인해 많은 사람을 괴롭히고 더럽히지 않도록 특별히 조심해야 한다. 참된 믿음은 거룩한 불로 타오르지만 그 불은 어디까지나 정제하고 치유하는 불일 뿐 분열시키고 파괴하는 불은 아니다. 우리의 신앙이 남들의 몸과 마음, 영혼을 치유하기보다는 상처를 준다면 그 신앙은 무언가 단단히 잘못된 것이다. 옳은 신앙이라면 우리에게 불친절하고 아프게 하는 이들에게도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한다. -스캇 솔즈의 [온유함으로 답하다] 중에서- 우리는 내 안에 있는 쓴뿌리에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그 쓴뿌리의 출발이 어디에 있든지, 그것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줍니다. 상처는 또 자신을 합리화시키고 지켜낼 목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줍니다. 우리 안에 있는 분노는 상처의 흔적입니다. 성도는 거룩한 성령의 불로 쓴 뿌리를 태워 승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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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 평생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