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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과 이발사 ♱

작성자(baulsae)|작성시간21.11.01|조회수15 목록 댓글 0




  ♱ 하나님과 이발사 ♱
……………………………


이발사와 목사가
나란히 길을 걷게 되었다.


이발사는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이 세상이 왜 이렇게
악하고 가난하냐?’고
기독교의 모순을 늘어놓았다.


그러던 중 머리가 길어서
지저분한 모습으로 지나가는
한 사람을 보고 목사가 말하기를
왜 이발사가 있는데
저 사람은 머리가 길도록
깍지 않고 있느냐고 물었다.


이발사가 말하기를
"물론 그가 내게 오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그러자 목사는 말하기를
"마찬가지로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지 않으니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하고 말하였다.


   (예레미야 29: 11-1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출처: 「카페」로뎀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카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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