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과 이발사 ♱ …………………………… 이발사와 목사가 나란히 길을 걷게 되었다. 이발사는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이 세상이 왜 이렇게 악하고 가난하냐?’고 기독교의 모순을 늘어놓았다. 그러던 중 머리가 길어서 지저분한 모습으로 지나가는 한 사람을 보고 목사가 말하기를 왜 이발사가 있는데 저 사람은 머리가 길도록 깍지 않고 있느냐고 물었다. 이발사가 말하기를 "물론 그가 내게 오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그러자 목사는 말하기를 "마찬가지로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지 않으니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하고 말하였다. (예레미야 29: 11-1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출처: 「카페」로뎀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카페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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