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하는 이유 ♡
외딴 시골 교회에 80세가 넘은
할머니 한 분이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먼 길을 걸어서 교회에
와야 했지만 주일 예배에 한 번도
빠진 적이 없었습니다.
할머니는 항상 무거워 보이는 큰 성경을
들고 다녔는데 매우 힘겨워 보였습니다.
하루는 힘들어 하는 할머니에게 목사가
말을 건넸습니다. “무거운 성경을 들고
먼 길을 다니시기가 무척 힘들어 보입니다.
조금이라도 작은 성경으로 바꾸시는게
어떠시겠어요?” 그러자 할머니가 말했습니다.
“그래도 죄를 짊어지고 다니는 것보다는 훨씬
가볍습니다. 젊은 시절 죄 짐을 지고 다녀 봐서
그것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압니다.
이제 죄 짐 대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고 다니니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비록 우리가 죄의
짐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그 모든 우리의 죄
짐을 주님께 다 내려놓을 때 참 자유를 누릴 뿐만
아니라 교회로 향하는 우리의 발걸음도 가벼워
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야훼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의 삶 가운데 문제가 없어서가 아니라,
우리의 삶 가운데 모든 기도가 다 응답을
받았기 때문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죄 짐보다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그 선하심과 인자하심, 즉 사랑하심이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 * 선화 * ~
♧ 오늘의 만나 ♧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딤전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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