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것 아닌 사람들 ♱ ………………………………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링컨’이 이런 꿈을 꾸었다고 한다. 꿈에 ‘링컨’이 선거 유세장에서 강연을 하려고 하는데 Lincoln is no big deal (링컨도 별것 아니군)이라는 사람들의 비난이 들려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그런데, 곧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마음의 상처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나는 별것 아닌 사람들을 좋아한단다. 그래서, 이렇게 별것 아닌 사람을 많이 만들지 않았겠니? 다만 별것 아닌 사람들이라도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충성을 다할 때 그 별것 아닌 사람에게 나머지 별것 아닌 사람들을 맡기게 된단다.” 이 백성을 맡기실 ‘별것 아닌 사람’이 누구 일지가 매우 궁금하다. (고린도전서 1: 27-29)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출처: 「카페」로뎀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카페지기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