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크린 침사조(Screen Pit) - 수시로 찌꺼기 제거
APT에서 방류되는 오수가 본 처리장에 최초로 유입되는 곳으로 유입 오수 중의 고형물이나 협잡물에 의한 Pump나 배관의 막힘 및 차후 공정에서 기능장애를 방지하기 위한 곳임.
※ 주의사항
가) 스크린에서 제거된 찌꺼기는 Screen 전면에 부착되어 있는데, 오물 및 협잡물이 많이 발생할 경우가 있으니 수시로 확인 후 찌꺼기를 제거해야 한다.(찌꺼기는 부패하므로 소각 또는 즉시 처리해야 한
나) 만약, 찌꺼기 미 제거 시는 스크린이 막혀 오수가 역류 또는 월류(옆으로 넘치는 것)할 우려가있음.
2) 유량조정조
유량조정조는 유입 오수를 적당한 체류시간을 주어 폭기조 유입 오수의 유량 및 농도변화를 일정하게 하며 조정조내에 설치된 Level Switch에 의해 작동하는 오수 Pump로 1차 처리수를 폭기조로 이송한다.
3) 폭기조
생물화학적 처리 방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공정으로 미생물이 잘 성장할 수 있는 조건(용존산소, 온도, Ph 등)을 적절히 조절해 줌으로써 오수 중에 포함된 유기물질을 산화분해 시킨 오수는 폭기조내에 산소를 공급해 호기성 상태를 유지하고, 혼합 침전을 방지하기 위해 Blower가 설치되어 있으며 상부에는 거품을 제거하기 위한 소포수가 설치되어 있다.
- 폭기조는 활성오니처리 공정 중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
※ 주의사항
가) 폭기장치는 24시간 가동이 원칙임.
나) Blower 가동 시 밸트를 관찰하고, 필요 시 밸트를 조절한다. Oil도 꼭 체크할 것.
다) 폭기조내에 거품이 다량 발생 시 소포수 펌프를 가동하여 거품을 제거하거나 소포제를
투입한다.
- 수질조사 및 슬러지 상태 매일 확인(슬러지는 메스실린더 또는 Pit병의 30%↓ 유지)
- 혼합색 흑갈색이 가장 좋은 상태
4) 침전조
폭기조에서 유기물이 제거되어 최종 침전조의 중심부분으로 유입된 오수는 상등수와 슬러지로 분리되어 상등수는 V형 웨어(Weir : 둑)로 월류되고, 침전슬러지는 스크레이퍼(Scraper)로 침전조 중앙하부의 호퍼(Hopper : 깔때기)에 모아져 이 중 반송슬러지를 제외한 잉여 슬러지는 오니 농축조로 이송된다.
※ 주의사항
폭기조내의 처리상태가 불량한 경우 상등수(표면)의 색상이 탁하며, 표면에 슬러지가 부상하므로 수시로 확인 제거한다.(여러 가지 부유물이 많으므로 수시로 제거)
예) 침전조에 거품이 많이 발생 시는 폭기조 공기량을 조절하며, 오니농축조로 슬러지 이송.
5) 오니 농축조 및 오니 저장소
침전조에서 발생한 오니를 농축조에 유입시켜 일정시간 체류시키면서, 분해하여 상등수는 다시 유량조정조로 보내지고, 나머지는 오니 저장조로 보내지고 청소차로 수거.
(년에 1회이상 처리)
6) 소독조
최종 침전조에서 유출되는 상등수는 염소 소독조에서 15분 이상 체류하며, 염소와 접촉하여 대장균 등 세균이 사멸되도록 고체염소를 주입하여 소독한다.
※ 주의사항
가) 가연성 물질과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고 쓰레기통 주변에는 절대로 두지 않는다.
나) 염소는 밀폐한 후 그늘진 곳에 보관하여야 하고, 밀폐된 용기를 개방할 때는 가스가 발생하므로 마스크와 고무장갑을 끼고 취급하여야 한다.
다) 고체염소의 순도는 대부분 90%이상이며, 중국산은 취급하지 않는 것이 좋다.
7) 방류조
오수 처리의 마지막 단계로 처리수를 일단 저장 후 방류.
APT에서 방류되는 오수가 본 처리장에 최초로 유입되는 곳으로 유입 오수 중의 고형물이나 협잡물에 의한 Pump나 배관의 막힘 및 차후 공정에서 기능장애를 방지하기 위한 곳임.
※ 주의사항
가) 스크린에서 제거된 찌꺼기는 Screen 전면에 부착되어 있는데, 오물 및 협잡물이 많이 발생할 경우가 있으니 수시로 확인 후 찌꺼기를 제거해야 한다.(찌꺼기는 부패하므로 소각 또는 즉시 처리해야 한
나) 만약, 찌꺼기 미 제거 시는 스크린이 막혀 오수가 역류 또는 월류(옆으로 넘치는 것)할 우려가있음.
2) 유량조정조
유량조정조는 유입 오수를 적당한 체류시간을 주어 폭기조 유입 오수의 유량 및 농도변화를 일정하게 하며 조정조내에 설치된 Level Switch에 의해 작동하는 오수 Pump로 1차 처리수를 폭기조로 이송한다.
3) 폭기조
생물화학적 처리 방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공정으로 미생물이 잘 성장할 수 있는 조건(용존산소, 온도, Ph 등)을 적절히 조절해 줌으로써 오수 중에 포함된 유기물질을 산화분해 시킨 오수는 폭기조내에 산소를 공급해 호기성 상태를 유지하고, 혼합 침전을 방지하기 위해 Blower가 설치되어 있으며 상부에는 거품을 제거하기 위한 소포수가 설치되어 있다.
- 폭기조는 활성오니처리 공정 중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
※ 주의사항
가) 폭기장치는 24시간 가동이 원칙임.
나) Blower 가동 시 밸트를 관찰하고, 필요 시 밸트를 조절한다. Oil도 꼭 체크할 것.
다) 폭기조내에 거품이 다량 발생 시 소포수 펌프를 가동하여 거품을 제거하거나 소포제를
투입한다.
- 수질조사 및 슬러지 상태 매일 확인(슬러지는 메스실린더 또는 Pit병의 30%↓ 유지)
- 혼합색 흑갈색이 가장 좋은 상태
4) 침전조
폭기조에서 유기물이 제거되어 최종 침전조의 중심부분으로 유입된 오수는 상등수와 슬러지로 분리되어 상등수는 V형 웨어(Weir : 둑)로 월류되고, 침전슬러지는 스크레이퍼(Scraper)로 침전조 중앙하부의 호퍼(Hopper : 깔때기)에 모아져 이 중 반송슬러지를 제외한 잉여 슬러지는 오니 농축조로 이송된다.
※ 주의사항
폭기조내의 처리상태가 불량한 경우 상등수(표면)의 색상이 탁하며, 표면에 슬러지가 부상하므로 수시로 확인 제거한다.(여러 가지 부유물이 많으므로 수시로 제거)
예) 침전조에 거품이 많이 발생 시는 폭기조 공기량을 조절하며, 오니농축조로 슬러지 이송.
5) 오니 농축조 및 오니 저장소
침전조에서 발생한 오니를 농축조에 유입시켜 일정시간 체류시키면서, 분해하여 상등수는 다시 유량조정조로 보내지고, 나머지는 오니 저장조로 보내지고 청소차로 수거.
(년에 1회이상 처리)
6) 소독조
최종 침전조에서 유출되는 상등수는 염소 소독조에서 15분 이상 체류하며, 염소와 접촉하여 대장균 등 세균이 사멸되도록 고체염소를 주입하여 소독한다.
※ 주의사항
가) 가연성 물질과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고 쓰레기통 주변에는 절대로 두지 않는다.
나) 염소는 밀폐한 후 그늘진 곳에 보관하여야 하고, 밀폐된 용기를 개방할 때는 가스가 발생하므로 마스크와 고무장갑을 끼고 취급하여야 한다.
다) 고체염소의 순도는 대부분 90%이상이며, 중국산은 취급하지 않는 것이 좋다.
7) 방류조
오수 처리의 마지막 단계로 처리수를 일단 저장 후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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