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 의 힘 °
화물선이 ...
안개 자욱한 대서양 을 횡단 하고 있었다.
그때
선미에서 허드렛일 하던
흑인 소년이 발을헛디뎌 세차게 출렁이는바다에 빠지고 말았다.
소년은 도와달라 고 소리쳤지만 ~
아무도 듣지못했고,
세찬 파도에 밀렸지만
소년은 희망의끈 을 놓지않고 필사적으로
수영 을 했다.
그 시각 선장은 흑인소년이 안보이자 바다에 빠졌다는 생각을 하고 배를 돌렸다 .
그때 누군가 말했다.
"시간이 너무 흘러서 벌써 상어밥 이 됐을겁니다 "
그 말에 잠시 망설였지만, 선장은 소년을 찾아 보기로 마음 먹었다 .
그러자 그의 결정에 반대하는 선원이 말했다.
"허드렛일 이나하는 흑인꼬마 를 위해 그럴 가치가 있을까요? "
선장이 고함쳤다
"그만해~ !!! "
선장의 호통에 선원 모두가
입을 다물었다.
바다에 가라앉기 직전, 소년을 발견하여
겨우 목숨을 건졌다.
소년은 깨어 나자마자 생명의 은인인 선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다.
" 어떻게 바다에서 그토록 오랫동안 견뎠냐 ? "
" 선장님이 반드시 저를 구하러 오실 줄 알았거든요! "
" 어떻게 내가 너를 구하러 올 것이란
믿음이 있었느냐 ? ''
" 왜냐하면, 선장님은 그런 분이니까요 ! "
그 말을 들은 백발의 선장은 소년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눈물 을 흘렸다.
" 내가 널 구한게 아니라 네가 날 구했구나 ~ ! , 너를 구하러 가기전에 잠시 망설였던 ~
내가 부끄럽구나 ! ... "
강철 같은 심장을 가진 사람이라도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하는 것이
바로 믿음 의 힘 입니다 . !!
누군가에게
그런 믿음을 주는 사람은 幸福한 사람입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믿음의 사람일까 ?????
그리고,
그런 믿음의 사람이 있는가 ?
소년 입장에서 보니 선장은 예수님 처럼 느껴졌고,
선장 편에서 보니
소년이 예수님 처럼 느껴진 것이다.
선장은
흑인소년 을 신학공부 를시켜
목사님으로 만들었고,
그 목사님이 바로
그 유명한 칼슨 목사님 이시다.
우리 모두모두
건강 유의 하시고 온가정 에
福 많이 받으시고
福의 통로되시길 祈禱 드리며 ,
우리 나라
우리 祖國 의 온국민들이 幸福 할수 있도록 ~
진실된 믿음으로 ~
인도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