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작성자굴렁쇠|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약속 慈醞최완석 우리의 약속 허공 속에 묻혀 갔지만 그래도 가슴에 아직 남아 있어요 함께 걷었던 길목에 발자국은 지워졌지만 그리움은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계절은 바뀌고 꽃은 피고 또 졌어도 그날의 약속을 기억하고 있어요 약속이란 만나지 못해도 잊지 못하는 것 꺼지지 않는 작은 등불인 것 같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