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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나래 갈매기야-명진희

작성자友情|작성시간26.06.18|조회수3 목록 댓글 0

흰나래 갈매기야-명진희1982

   1. 등대불 깜박이는 비오는 항구 갈매기도 울다 지쳐 목이 메이네 울며 울며 날으는 흰나레 갈매기야 그리운 이마음 나레위에 고이접어 수평선 아득한곳 내님에게 전해 주려마---------- 2. 방파제 부딪혀 멍이든 파도 기다림에 지쳐우는 내마음 같구나 밀려왔다 밀려가는 하얀 파도야 보고픈 이마음 파도위에 고이실어 수평선 머나먼곳 내님에게 전해 주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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