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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들어서면서

작성자삼초|작성시간13.07.02|조회수17 목록 댓글 3

 

 

* 7월에 들어서면서

 

그동안 너무 무더웠던 6월.......

오늘은 아침부터 장맛비가 내려 무척이나 시원합니다.

비가 내려야 메말랐던 대지도 적시고 논에 물이차 곡식도 자라고

그리고  수도물도 해결 하지요.

 

지구 온난화로 세계 곳곳에서 사막화가 늘어나고 식수도 모자라는 나라가

많은데....다행이 우리나라는 물걱정은 덜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얼마 않가서

우리도 물 부족국가로 분류 된다니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물, 산소, 햇빛이 동시에 있는곳은 지구뿐.... 이 우주 어느곳에서도

그런것 들이 다 있는곳은 없어라.....

그런점에서 우리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너무 많이 받고 있지요.

 

비는 바다에서 출발 하는데...지구의 3/4은 바다...그바다에 기온이 상승하면

수증기가 하늘로 오르고, 구름이 되어 떠돌다가 땅에 비를 뿌리지요.

 

바다는 40억년전에 형성 되어 생명들이 이곳에서 출발합니다.  유구한 세월

이 흐르는 동안  4억년 전에 양서류 의 한 종이 육지로 상륙하고 이때부터

땅위에 서도 생명들이 진화되어 나갔답니다. 

그러고 보니 바다는 지구 생명의 요람....

 

7월은 장마가  잦은 계절인데....가끔씩 시원한 비가 메마른 대지를 적시고,

더위에 지친 우리들의 가슴을 적셔 주었으면 합니다.

 

달빛님들!!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고 즐겁고 건강한 생활 이어가세요!!!

 

 

                          2013.  7.2

               

                         삼       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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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松竹 | 작성시간 13.07.02 잘모르는 음악이지만 명랑한 음악과동시에 좋은글을 읽으면서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고있답니다.
    오늘은 비 님의 덕분에 시원한날을보내고있어요
    그러나 넘 긴장마가오면 좀.....
    삼초님의 사진을보니 만나고있는 느낌이네요ㅋㅋㅋ
  • 작성자햇빛 | 작성시간 13.07.04 7월은 장마의 계절 ..어서 장마가 끝이 나야 할텐데 건강들 유의 하시기를...
  • 작성자달빛 | 작성시간 13.07.05 양서류중에 파충류가 제일먼저 태어났다지요?
    더운날에 삼죽님 몸조심하시고 재미있는 이야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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