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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방

하루를 행복하게

작성자햇빛|작성시간16.03.10|조회수22 목록 댓글 8




날씨가 꽃샘추위 치고 너무 추운 날씨다 그래도 집에 있으면 들어누워 있을판 그래서 복지관에서 수업을 마치고 달님한테서 콜이 왔다 그래서 나는 달님 집으로 향했다 마중나온 달님과 함께 복지관에서 점심을 먹고 산 둘레를 한바퀴돌고 너무 추워서 집으로 와서 호박죽과 여러가지 다과로 배를 채우고 함께 복음 성가도 불렀다 파도님도 신이 나셨던지 함께 합창을 하고 우리는 행복한 시간을 달님집에서 보냈다 전철역까지 배웅을 받고 행복한 걸음으로 집으로 왔다 나는 학교 다닐때 부터 친구가 좋아서 우~모여서 저집으로 우리집으로 번갈아 다니면서 돌아 다니던 기억이 많다 달님역시 나 못지 않게 돌아 다니기를 좋아해서 나와는 궁합이 정말 잘 맞는 친구다 오늘하루 무료하지 않고 좋은 시간을 갖게된 우리의 우정이 영원 하기를 기원 한다 어제는 유반장 오늘은 달님과 함께 나는 이런 행복을 친구와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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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햇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3.11 작년에 세미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 작성자이재완(완킹) | 작성시간 16.03.11 연꽃이 아름답게 보이네요
    그 앞에 두 여인은 더욱 아름답고요
    달님친구집을 방문 하셨네요. 부군도 안녕하시다고요.
    저는 방문 하고보니 주변에 공원이 마음에 가드군요..
  • 작성자햇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3.11 맞아요 공원이 앞에 있어서 좋았어요
  • 작성자이재완(완킹) | 작성시간 16.03.12 햇빛님 요즈음 무엇하시나요?
    좋은 일 있으면 연락 좀 하시라구요.
    이제는 여유로운 생활 나의 시간을 가질려구 노력 중 ~
  • 작성자햇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3.13 맞아요 우리는 항상 즉흥적으로 만나요 아침일찍
    전화해도 만나서 갈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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