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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방

대공원 다녀와서

작성자이재완(완킹)|작성시간16.04.11|조회수41 목록 댓글 4

 

 

 

벗꽃속에 하루가 줄거움이였지요

 

모두가 소녀되여

화사한 벗꽃에

한장한장 추억 담기에

예쁜포즈 취하는 모습

 

바라보는 나는

그 모습들이 더욱 예쁘기도 했습니다.

 

남는것은 사진이라 했나요

그러나 아쉬움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화사한 벗꽃향을 줄기며

또는 자리깔고

오손도손 이야기도 여행의 추억인데

 

사진만 찍다온것이 아닌가

집에와 생각하니 조금은 아쉬움도~ 

 

그러나 화사한 벗꽃 

머리속 한편에 기록 가끔 꺼내보려 합니다. 

 

만나서 반가움이 였구요

함께한 점심 또한 맛나게 먹었지요

 

아쉬움에 혜여지면 더욱 그리워진다 생각해봅니다

 

송죽형님 녹지님도 함께 했으면 ~

아쉬웠 습니다

 

여러분들이 올려주신 사진을 보면서 몇자 올려봅니다

달빛정원 여러분 사랑합니다

건강들 하십시요.

 

어제 안양 충혼부 벗꽃 축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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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햇빛 | 작성시간 16.04.11 동서남북 벚꽃과 개나리 진달래 꽃 보다 아름다운
    자태로 봄을 만끽하는 재완님의 모습 좋습니다
  • 작성자松竹 | 작성시간 16.04.11 예쁜 완킹님이 벗꽃보다 더 자연스런 모습이 아름다워요
  • 작성자삼초 | 작성시간 16.04.11 축제 다니시느라 완킹님은 무척 바쁘시네요.....얼마 않있으면 꽃잎이 떨어지니 그전에
    실컷 구경 해야 하는데.......대공원 모임에서 송죽님이랑 녹지님이 않보이시니 좀 서운했지요. 다음에는 모두 꼭 참석 하시기를.....
  • 작성자녹지 | 작성시간 16.04.17 꽃속의 여인 ..멋진 모습으로 봄날을 즐거히 보내시는군요.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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