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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를 맞으며

작성자삼초| 작성시간16.04.15| 조회수2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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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松竹 작성시간16.04.16 장교시절에 목에힘을주던친구들도 이제는힘이빠졌나봐요
    세월에는 장사도없고 계급도없어저서 오로지
    모두건강에만 힘쓰고살겠지요
  • 작성자 햇빛 작성시간16.04.17 꽃이란 하루가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나이먹으면 자연히
    목에 힘을빼는게 정상이지요
  • 작성자 달빛 작성시간16.04.17 올라가면 내려옵니다
    이제 물같이 겸손해저야 할때인가봅니다
    돈도 명예도 백발앞에선
    초라해집니다
    추억을 돌아보는 좋은날이였네요
  • 작성자 이재완(완킹) 작성시간16.04.17 여러분들이 모이셨네요
    아직은 목에 힘주셨도 될것 갔습니다.
    부지런히 친구들과 함께하십시요.
    친구들과 함께가 그래도 제일 줄거움이 큰 것이라고 말하고십네요..
  • 작성자 녹지 작성시간16.04.17 모두 좋은 모습..그정도 움직일수있으면.. 건재 하신거지요.
    세월 물결 치는데로 흘러가면서
    건강 지키며 걸어 가노라면 괜찮은 노후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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