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잠원동 달리기 동호회 열정 러닝
보통 때 같았으면 땀 흘리고 콩나물 국밥 한 그릇 하러 갔을 텐데…
두둥 디오님의 지갑이 열리는 위대한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덕분에 국밥 대신 탁 트인 한강 요트뷰가 반겨주는 멋진 카페에서 이른 브런치를 즐기는 호사를 누렸네요.
샌드위치에 시원한 커피까지, 뷰가 좋아서 그런지 운동 후에 먹어서 그런지 입 안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달리고, 멋진 풍경 보며 나누는 맛있는 식사까지 완벽했던 일요일 아침.
디오님, 덕분에 정말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도 지갑 열어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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