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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0점달성후기♡

3월 수강 후 첫 토익 815

작성자서민석1830|작성시간21.04.08|조회수393 목록 댓글 0

 

그 전까지 토익시험 한 번 본 적도 없었고 학교에서 하는 모의토익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인생 첫 토익인데 나름 만족스러운 점수 받아서 후기 한 번 작성해보네요!

 

저는 수능영어에서도 3~4등급(거의 4등급) 받을 정도의 실력이였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따라가서 이런 점수를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공부법은 강사님이 다 알려주시기 때문에 저는 느낌, 후기 위주로 짧게 써보겠습니다.

 

아마 수강을 하시면 아시겠지만 강사님이 매일 보내주시는 어휘녹음파일이 있습니다.

10~15분 사이의 음성파일로 학원 왔다갔다하는 시간이 1시간 살짝 안됐는데 정말 매일 들었습니다.

특히나 저처럼 영어가 약한 분들은 기본적으로 어휘가 약하실텐데 진짜 DAY당 3번, 4번은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수어휘도 분명히 문제 푸는데 많은 영향을 미치지만 기본 어휘가 안되어있으면 문맥이 아예 파악이 안됩니다.

쉬운 단어라도 '난 이정도는 알아'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듣고 또 들어서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드셨으면 좋겠네요!

 

Part 1은 모의고사 10회분(60문제)와 받아쓰기 하니 잘 들렸습니다. 거기다 being 이론(?)까지 알게 되니 쉽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Part 2가 답이 없는 부분인데 특히 제가 봤던 3월 28일 시험은 정답을 듣기보다는 오답을 소거하는 방법이 더 유용했던거 같습니다. 점점 이런식으로 바뀌고 있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수강생분들도 강사님이 알려주시는 오답 소거법에 대한 강의부분을 더욱 집중해서 들으셨으면 좋겠네요. 특히 part2는 하루에 꾸준히 2시간씩 매일과제와 모의고사를 받아쓰기, 쉐도잉 했습니다.

 

Part 5는 일단 버릴 부분은 버리셔야 됩니다. 시험이나 모의고사를 보면 30문제 중에서 '진짜 이걸 풀라고 내준건가?' 라는 생각이 드는 문제가 3개 이상씩은 꼭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그냥 포기하셔야 됩니다. 그 외의 27문제는 강의를 열심히 듣고 복습하다보면 어느정도 문법 기본이 잡히니 20문제는 풀 수 있는 실력과 남은 7문제는 4지 선다 중에 2개는 X 할 실력이 됐습니다.

Part 5는 정말 복습이 제일 중요합니다. 제 기준에서는 문법 부분이야말로 강사님한테서 제일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가 문법 노답이였기 때문에 이 부분은 자신할 수 있습니다.

 

Part 6, 7는 개인적으로 그냥 많이 푸는 것만이 답인거 같습니다. 제공되는 양이 100지문은 훨씬 넘는데 다 풀고 형광펜 학습법까지 하면 하루에 2시간 이상씩은 더 읽고 이해하려고 한거 같습니다. 잘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의 압박 속에서 얼마나 빠르게 풀 수 있느냐도 중요하기 때문에 속도를 높이려고 많은 지문들을 풀어봤던 점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저는 거의 하루에 총 5~6시간은 강사님이 주신 매일과제, 모의고사, 유인물들을 듣고/풀고/복습한거 같습니다. 나눠주신 2권의 책과 유인물들을 모두 풀어보겠다는 다짐만 있어도 될 거 같네요!

 

이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이라면 저처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크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자신감이 부족한만큼 더욱더 시간을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길은 강사님께서 예쁘게 뚫어 주시니 수강생분들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달리겠다는 생각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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