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할머니의 '뼈때리는 충고

작성자張正根|작성시간26.06.06|조회수23 목록 댓글 0

100세 할머니의 '뼈때리는 충고'

여보게 내가 나이 들어보니 아옹다옹

억척같이 사는 게 다 부질없는 거야

 

일 많이 해 몸 상하지 말고 살 만틈만

적당히 하게

 

젊을 때 좋은 음식 찾아먹고 좋은 풍경

많이 보고 다니게

 

이 빠지고 다리 아프면 다 무용지물이다

연애도 사랑도 많이 해보게

 

그리고 머리가 되거든 공부도 많이 하게

이 나이가 되도록 살아도 뭐

'이 거다' 하고 해본 게 없으니 너무 허무해

돈도 내가 써야 내 돈이지

 

 

돈 벌어서 모아놓고 써보지 못하고

내돈은 지금 요양보호사가

다 쓰고 다닌다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