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걸어 가 봐야 길을 알게되고
길은 걸어 가 봐야 길을 알게되고
산은 올라 가 봐야
험한 줄 알게된다
길이 멀어지면 말의 힘을
깨닫게 되고
산이 높아지면
공기의 소중함도
깨닫게 된다
사람은 겪어 보아야
사람을 알게 되고
긴 세월이 지나봐야
그 사람의 마음도
엿보게 된다
현자 가로되 동녁은
밝기 직전이 가장 춥고
물은 끓기 직전이
가장 요란 하듯이
행복은 막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늘 인고의 시간을
거쳐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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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걸어 가 봐야 길을 알게되고
길은 걸어 가 봐야 길을 알게되고
산은 올라 가 봐야
험한 줄 알게된다
길이 멀어지면 말의 힘을
깨닫게 되고
산이 높아지면
공기의 소중함도
깨닫게 된다
사람은 겪어 보아야
사람을 알게 되고
긴 세월이 지나봐야
그 사람의 마음도
엿보게 된다
현자 가로되 동녁은
밝기 직전이 가장 춥고
물은 끓기 직전이
가장 요란 하듯이
행복은 막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늘 인고의 시간을
거쳐서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