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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미치도록 목 마른 하루🍉

작성자장경만|작성시간26.06.17|조회수3 목록 댓글 0

하루가 더위에 지처가고
미치도록 목 마른 갈등에
애타는 날...
이미 익숙한 그리움에도
가슴이 아프다.
이제 긴.장마가 시작 되겠지
불볕 더위에 시작한 매미의 노래
이곳에 울어에는 그 뜻을
너는 아는가 너는 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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