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돌이 웰니스 여행(단양~영주)
ㅇ 일시 : 2026.6.21(일)
ㅇ 여행지 : 안동시청-단양 출렁다리-잔도길-영주 풍기시장-소백산 생태탐방원-소수서원-무섬마을-안동시청
국내 최장 단양 남한강 출렁다리( 길이 590m, 폭 2m 규모)
남한강 잔도길로 접어들었다.
바라보기만 해도 강물아래로 떨어질것 같아 아찔한 현기증이 나는 단양 잔도길
저 멀리 시루섬 출렁다리가 보인다
만천하 스카이워크 앞에서 시루섬 방향으로 진행
터널이 폭이 좁아 교행이 안되기에 신호수가 할상 대기하고 있다.
아타까운 이야기가 전해져 오는 시루섬의 기적의 주인공인 아기를 안은 어머니의 동상을 보니 가슴이 아프다
이 비문을 읽으면 가슴이 먹먹해 진다.
시루섬 출렁다리 주차장
일시에 많은 사람들이 건너는데도 그렇게 출렁거리지 않았다.
시루섬의 기적
보랏빛 색이 신안군의 천사의 섬을 연상캐 한다
출렁다리를 건너와 단양역으로 데크길을 걷는다
옥의 티. 관광지 테크길에 주변 잡목 정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고 있다.
단양역 앞의 편의시설은 다 썩어가고 있었다.
단양역
단양 잔도길과 만천하스카워크 모습
2026년 6월 21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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