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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추억의 방

[여행]영주 소수서원-무섬마을

작성자초록물고기|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0

안동 섬돌이 웰니스 여행

ㅇ 일시 : 2026년 6월 21일(일)

ㅇ 장소 : 영주 소백산 생태탐방원-소수서원-무섬마을 와나무 다리

소백산 생태탐방원 앞에서 

옥상 전망대에서 바라본 경치

단산 저수지가 옆에 있어 경치가 좋다

해머 편의시설

소수서원 입장

소나무가 한결같이 명품이며 보물이다

수령 500여년 넘는 은행나무 앞에서

영주 선비상 앞에서

명픔 소나무

영주시 문수면 수도리 무섬마을 배경으로 

외나무다리 주말 맞아 관광객이 엄청 많은데 비에 떠내려 온 쓰레기가 산더미다. 비만 오면 이러니 참 골치 아프다

다리폭이 30cm 좁아서 서로 마주 만나면 무섭고 피하지도 못하고 그야말로 외나무 다리다

외나무다리를 건너기도  무섭고 쓰레기 처리도 예산이 많이 드니 참 쉽지가 않다

무섭고 아찔하지만 그래도 체험이니 우야던지 건너고 있다. 홍수때는 꿈도 못꾸지만

무섬마을 외나무 다리 문화재인데 이거 관리하는 영주시 문화예술과 어려움이 많습니다

한정된 예산이다 보니  쓰레기 제때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

휴우~~ 살앗다...안도의 한숨

폭 30cm 길이 150m 영주 무섬마을 문화재 외나무 다리는 매년 관광객을 불러들이고 있었다.

무섬마을 외나무 다리 문화재인데 이거 관리하는 영주시 문화예술과 어려움이 많다. 비에 떠내려온 쓰레기 처리로 골머리가 아프다고 한다. 예산은 한정되엇는데 비만 오면 쓰레기가 떠내려 오니 이걸 어쩌나, 당초 언론에 기사를 하고자 햇으나 영주시청에서 빠른시일내에 조치를 취한다고 하여 비보도 하기로 했다. 다리폭 좁은 것은 외나무 다리 그 자체가 문화유산이다보니 별다른 수가 없다고 했다. 하여간에 담당부서 노고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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