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릴때부터 만났던
혜호가 이렇게 의젓하게 컸다.
16살이라니....
봉사들과 친구먹어도 될듯한 나이 ㅎ
원주에서부터 일찍부터 왔지만
그 지루함을 달래줬을 이쁜 아이유 누나와 ㅋ
즐거운 여행을 즐기는 모습~
간사님과 이야기할때는
이렇게 환하게 웃지 않았는데 ... ㅡ.ㅡ;;
그래두 좋다~!
니가 즐겁기만 하다면은~
우리 꿈땅에서도 만나자~!
*이번에는 노트에
아이들마다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 적어놓는다.
혜호는 아이유같은 여자봉사자, 태준이는 예쁜누나, 필준이는 남자봉사자 등등 ㅋㅋㅋㅋ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