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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h, 성민이의 여행

작성자빨간머리 앤|작성시간10.08.27|조회수12 목록 댓글 0

 

 

성민이가 올해도 컨디션을 잘 유지해서

장아람가족만남의 날에 참석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올해로 이제는 21살이 된 성민이.

내년엔 22살이라고, 그 다음해엔 23살이라고

여기에 이렇게 계속 쓰고 싶다.

성민이가 건강해서 계속 장아람에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올해 성민이네 가족 총 출동~!

이모네가족, 외할머니, 그리고 외삼촌 가족까지 총출동한 것이다.

난 또 이럴때 기분이 좋다.

 

그리고 성민이의 외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울컥~

울뻔했다.

할머니께서 성민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가슴으로 느껴져서

할머니의 어깨를 어루만져 드릴수 있었다.

 

그리고 성민이 사촌동생 민정이는 이쁜 간사님(앤간사 ㅋ 쏘리~)에게

열번이고 인사를 한다. 이쁜 민정이 ^^

그리고 이번에 성민이의 다른 동생들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성민이 어머니께서

다가온다.

우리는..... 서로 보자마자 그냥 안아버렸다.

이때 그 곁을 지나던 상훈이 어머니가 질투하면서

자신과는 왜 안지 않느냐며 ㅋㅋㅋㅋㅋ

행복한 밤이었습니다.

 

*성민이 봉사자 누나!!!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선한 그 미소가 성민이를 편안하게 해줬을 것 같아요.

성민이를 사랑으로 바라봐주셔서 감사해요.

아시아나 항공 사랑하려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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