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가족모임이 있어서 한옥마을에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고속터미널 옆을 지나가다가 '능소화가 폈구나!'
뒷골목에 주차하고 몇장 담고 왔습니다
그 잠깐사이인데 땀이 줄줄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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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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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문감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시간이 급한 와이프한테 한소리 들었지요 ㅋㅋ
정말 더워요 한여름을 어떻게 지낼지 벌써 걱정입니다 -
작성자paz.film 작성시간 26.06.17 오늘 오전에 선약시간전 시간이 남아서 능소화를 좀 담아볼까 해서 첫번째 갔는 곳인데
주차 할 곳을 못 구해서 그 동네 좀 돌다가 결국엔 포기했어요
다음 장소로 병무청쪽을 갔는데 아직 능소화가 좀 이른 듯 풍성하지가 않네요
첫번째 장소는 문감독님 사진 봤으니 안가도 될 듯 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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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문감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ㅎㅎ 능소화는 여기저기 찾아가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 정출때 갔었던 곳이죠? 소식 고마워요~
저는 올해는 시외곽쪽으로 좀 더 돌아볼까 생각중입니다 -
작성자cinezoo(씨네주) 작성시간 26.06.18 new
벌써 폈네요!!
저도 잠깐 시간 내봐서 가봐야겠네요.
구름빨 난리납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문감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피고지고 한 1주일정도는 볼만 할 것 같습니다
더 이쁜 데 한번 찾아보세요 여긴 너무 유명한 곳이라 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