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김응렴 金應濂1710~1761

작성자樂民(장달수)|작성시간23.11.18|조회수16 목록 댓글 0

26세 응렴應濂
자는 성희聖希이시니 종사랑 부군從仕郞府君 굉浤공의 5대주손이시다. 아버님은 
이도以鍍공이시고 어머님은 봉성금씨鳳城琴氏이시니 처사處士 치緻공의 따님이시
다. 숙종 36년 경인(1710)에 나시어 영조 26년 경오(1750) 3월에 식년전시式年殿
試 문과 병과丙科에 급제하셨다.
창방唱榜할 때에 영조대왕께서 명지名紙에 쓰시기를 “금년 과거에서는 명현名
賢의 후예後裔를 얻게 되니 나의 마음이 즐겁고 가상嘉尙히 여기노라” 하였다. 벼
슬이 사헌부장령司憲府掌令에 이르셨다. 영조 37년 신사(1761)에 하세하시니 향
년이 52세이시다.
배위는 숙인淑人 월성이씨月城李氏이시니 광익光翊공의 따님이시다. 묘소는 감
천甘泉 방하두防下頭 사향원巳向原에 합장하였다. 3남 1녀를 두셨으니 아드님은 
주하柱厦·주성柱星·주원柱元이시고 사위님은 박종신朴宗藎공이시다. 부군의 행
적과 유문遺文이 많을 것이나 하나도 전하지 못하였다.
주손 동환東煥이 만주로 가서 지금 생사를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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